직무 · 모든 회사 / 서비스기획
Q. 서비스기획자 직무 인터뷰입니다
1.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 중, 신입 사원이 갖췄을 때 가장 적응이 빠르다고 느끼시는 역량은 무엇인가요? 2. 포트폴리오를 어떤 기준과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그리고 그 외에 꼭 준비해야 할 부분이나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3. 업무를 하실 때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다 보면 기술적 용어나 타 직군의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멘토님께서는 이러한 지식의 격차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리고 실무에서 겪으신 또 다른 예상치 못한 변수나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5. 기획하신 서비스(혹은 기능)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출시까지의 과정이 궁금합니다. 특히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셨나요?
2026.04.27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서비스기획에서 신입이 빠르게 적응하는 핵심은 문제 정의 능력입니다. 단순 아이디어보다 왜 이 기능이 필요한지 사용자 문제를 명확히 정의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응이 빠릅니다. 포트폴리오는 기능 설명보다 문제 발견부터 해결 과정 지표 개선까지 흐름이 보여야 합니다. 특히 데이터 기반 가설과 검증 과정이 포함되면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실무에서는 피그마 노션 지라 엑셀 등을 많이 사용하며 협업 중심 도구 이해가 중요합니다. 협업에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언어를 완벽히 아는 것보다 공통 목표를 기준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기획자는 사람을 설득하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 안안피엠라인플러스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 중 신입이 갖췄을 때 가장 적응이 빠르다고 느끼는 역량 저는 크게 커뮤니케이션 능력, 논리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자는 혼자 아이디어를 내는 직무라기보다 개발, 디자인, QA, 운영, 마케팅 등 여러 직군 사이에서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신입이라도 질문을 잘하고, 모르는 부분을 명확히 확인하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면 적응이 빠릅니다. 또한 “이 기능을 만들고 싶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 기준과 방향 포트폴리오는 예쁜 화면을 많이 넣는 것보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어떤 근거로 해결안을 냈는지가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런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가 아니라, 아래 흐름이 보이면 좋습니다. 문제 발견 → 사용자/시장 분석 → 핵심 문제 정의 → 해결 방향 설정 → 주요 기능 도출 → 화면 흐름 또는 와이어프레임 → 기대 효과 또는 개선 지표 특히 신입 포트폴리오에서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가 여러 개 있는 것보다, 하나라도 깊이 있게 고민한 흔적이 있는 게 더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서에서 끝내지 말고 개발자나 디자이너와 협업해 MVP나 프로토타입 수준까지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는 본인의 기존 경험을 기획 관점으로 재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비효율을 발견했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세스를 개선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이해관계자를 조율했는지를 보여주면 서비스기획 직무와 연결하기 훨씬 좋습니다. 3. 업무 시 사용하는 프로그램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협업과 문서화 도구를 많이 사용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Slack, 업무 관리나 이슈 트래킹은 Jira, 정책서나 회의록 정리는 Wiki/Confluence/Notion, 화면 기획이나 디자인 협업은 Figma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 외에도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Excel, Google Sheets, SQL 관련 툴을 쓰기도 하고, QA나 배포 과정에서는 테스트 케이스 문서나 이슈 관리 툴을 함께 사용합니다. 툴 자체를 완벽히 다루는 것보다,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정리해야 협업자가 이해하기 쉬운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기술적 지식 격차와 실무에서의 어려움 비전공자이거나 실무 경험이 많지 않다면 기술 용어나 개발 프로세스를 어렵게 느끼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모든 용어를 알고 시작한 건 아니고, 모르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따로 정리하거나 개발자분들에게 직접 물어보면서 익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 지식 관련 책을 읽거나, API, DB, 서버, 프론트엔드/백엔드 같은 기본 개념을 얕게라도 이해해두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자가 개발자처럼 코드를 짤 필요는 없지만, 개발자가 왜 어렵다고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일정과 범위를 현실적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는 결국 대부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과정에서 많이 생깁니다. 기획 의도와 다르게 디자인이 나오거나, 개발 리소스 문제로 기능 범위를 줄여야 하거나, QA 단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자는 처음 기획서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변경사항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끝까지 출시되도록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5.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출시까지의 과정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들은 보통 “좋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기보다, 실제 사용자나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고객 문의, 내부 운영 이슈, 데이터, 현업 담당자의 피드백 등을 보면서 어떤 문제가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에는 이 문제가 정말 해결할 가치가 있는지, 어떤 사용자가 가장 불편을 겪는지, 기존 프로세스에서 병목이 어디인지 정리합니다. 이후 해결 방향을 정하고, 꼭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해도 되는 기능을 나누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그 후 화면 흐름이나 정책을 구체화하고, 디자이너·개발자와 논의하면서 구현 가능성과 일정, 예외 케이스를 조율합니다. 출시 전에는 QA를 통해 사용자가 실제로 문제없이 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출시 후에는 지표나 피드백을 보며 개선점을 찾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기능이 정말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리고 현재 리소스 안에서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한지입니다. 기획자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인 동시에, 그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조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안피엠라인플러스코사원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 기획자에게 필요한 역량 중 신입이 갖췄을 때 가장 적응이 빠르다고 느끼는 역량 저는 크게 커뮤니케이션 능력, 논리적 사고, 문제해결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자는 혼자 아이디어를 내는 직무라기보다 개발, 디자인, QA, 운영, 마케팅 등 여러 직군 사이에서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신입이라도 질문을 잘하고, 모르는 부분을 명확히 확인하고,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면 적응이 빠릅니다. 또한 “이 기능을 만들고 싶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지,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 기준과 방향 포트폴리오는 예쁜 화면을 많이 넣는 것보다 문제를 어떻게 정의했고, 어떤 근거로 해결안을 냈는지가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런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가 아니라, 아래 흐름이 보이면 좋습니다. 문제 발견 → 사용자/시장 분석 → 핵심 문제 정의 → 해결 방향 설정 → 주요 기능 도출 → 화면 흐름 또는 와이어프레임 → 기대 효과 또는 개선 지표 특히 신입 포트폴리오에서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가 여러 개 있는 것보다, 하나라도 깊이 있게 고민한 흔적이 있는 게 더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서에서 끝내지 말고 개발자나 디자이너와 협업해 MVP나 프로토타입 수준까지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는 본인의 기존 경험을 기획 관점으로 재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떤 비효율을 발견했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세스를 개선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이해관계자를 조율했는지를 보여주면 서비스기획 직무와 연결하기 훨씬 좋습니다. 3. 업무 시 사용하는 프로그램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협업과 문서화 도구를 많이 사용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은 Slack, 업무 관리나 이슈 트래킹은 Jira, 정책서나 회의록 정리는 Wiki/Confluence/Notion, 화면 기획이나 디자인 협업은 Figma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 외에도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Excel, Google Sheets, SQL 관련 툴을 쓰기도 하고, QA나 배포 과정에서는 테스트 케이스 문서나 이슈 관리 툴을 함께 사용합니다. 툴 자체를 완벽히 다루는 것보다,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정리해야 협업자가 이해하기 쉬운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기술적 지식 격차와 실무에서의 어려움 비전공자이거나 실무 경험이 많지 않다면 기술 용어나 개발 프로세스를 어렵게 느끼는 건 정말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저도 처음부터 모든 용어를 알고 시작한 건 아니고, 모르는 개념이 나올 때마다 따로 정리하거나 개발자분들에게 직접 물어보면서 익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 지식 관련 책을 읽거나, API, DB, 서버, 프론트엔드/백엔드 같은 기본 개념을 얕게라도 이해해두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자가 개발자처럼 코드를 짤 필요는 없지만, 개발자가 왜 어렵다고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일정과 범위를 현실적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는 결국 대부분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과정에서 많이 생깁니다. 기획 의도와 다르게 디자인이 나오거나, 개발 리소스 문제로 기능 범위를 줄여야 하거나, QA 단계에서 예상하지 못한 오류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획자는 처음 기획서를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간중간 변경사항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끝까지 출시되도록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5.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출시까지의 과정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들은 보통 “좋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기보다, 실제 사용자나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고객 문의, 내부 운영 이슈, 데이터, 현업 담당자의 피드백 등을 보면서 어떤 문제가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에는 이 문제가 정말 해결할 가치가 있는지, 어떤 사용자가 가장 불편을 겪는지, 기존 프로세스에서 병목이 어디인지 정리합니다. 이후 해결 방향을 정하고, 꼭 필요한 기능과 나중에 해도 되는 기능을 나누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그 후 화면 흐름이나 정책을 구체화하고, 디자이너·개발자와 논의하면서 구현 가능성과 일정, 예외 케이스를 조율합니다. 출시 전에는 QA를 통해 사용자가 실제로 문제없이 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출시 후에는 지표나 피드백을 보며 개선점을 찾습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이 기능이 정말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리고 현재 리소스 안에서 현실적으로 구현 가능한지입니다. 기획자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인 동시에, 그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조율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서비스기획 신입은 완벽한 기획력보다 빠르게 배우고 구조화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사고력이 있으면 적응이 빠릅니다. 포트폴리오는 화면 결과보다 문제 정의 이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툴은 Figma Notion GA SQL 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협업에서는 모르는 용어를 바로 정리하고 문서화하며 커뮤니케이션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기획은 결국 사용자 가치와 비즈니스 목표를 동시에 맞추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멘티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기획 신입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유관 부서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논리적 사고력과 데이터에 기반해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는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사용자의 불편함을 발견하고 이를 비즈니스적 가치와 연결해 설계로 풀어낸 논리적 과정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세요. 실무에서는 Figma, Slack, Jira와 같은 툴을 주로 사용하며 기술적 지식의 격차는 개발자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용어를 익히고 시스템 구조를 공부하며 극복해 나갔습니다. 프로젝트 시작부터 출시까지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아이디어의 구체화 단계에서 실제 구현 가능성과 사용자에게 줄 수 있는 핵심 가치가 명확한지 판단하는 것이에요.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서비스기획 신입 취준 스펙 평가 및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01년생(여)으로 이번 하반기 서비스기획 신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 스펙 요약 - 중앙대 컴퓨터예술학부 25년 8월 졸업 (4.25/4.5) / 교환학생 1년: SF주립대 CS학과 - 토익 925 (여름 내에 스피킹 점수 준비 예정)/JLPT N2 - SQLD / AWS Cloud Practitioner - UXUI 디자인 국비지원 부트캠프 6개월 수료 - 증권앱·운동기록 UX 개선 프로젝트 수행 - 기획+UXUI 디자인 프리랜서 활동 5개월 (AI 헬스케어 앱, 소개팅 앱 등) - 한솔홈데코 HRBP(AX) 미래내일 일경험 4주 (영업사원 지원 웹사이트 배포) 2. 목표: 최소 대기업 계열사 or Series C 이상 강소기업 (급여 3500 이상 3. 여쭤보고 싶은 점 - 현 스펙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부족한 부분 - 하반기까지 보완해야 할 것 - 도메인 선택 기준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현직자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1분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에 지원한 ooo입니다. 저는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곰국 같은 기획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여dream 프로젝트에서 제출 하루 전 리스크를 발견해 기술 아키텍처를 수정한 경험이 있습니다. 악몽 원본 이미지 노출이 치료 효과를 저해할 수 있다는 근거를 반영해 상담사 전용 구조로 변경하였고 기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파라솔 프로젝트에서는 개발자와의 소통을 통해 기술적 제약과 필요한 데이터의 본질을 파악했고, 그 범위 안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해 검사 모델 3개를 유지하며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하나의 목표를 끝까지 파고들며, 불필요한 요소는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은 더 나은 방식으로 정제하려는 제 기획 방식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에도 그림의 자동수확 시스템이 농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기획자로 기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곰국을 좋아하여 곰국같이 진하고 깊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곰국에 비유하여 작성해보았습니다.
Q. 콘텐츠 마케터 인턴 경험이 서비스 기획자 지원 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진로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그동안 콘텐츠 마케터를 희망하며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참여해왔고, 이후 서비스 기획에 관심이 생겨 3번 정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실제 구현 단계까지는 아니었지만 그 과정에서 매력을 느껴 1지망을 서비스 기획, 2지망을 콘텐츠 마케팅으로 두고 준비해왔습니다. 이번에 한 학기를 남기고 인턴 경험을 쌓고자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직무 각각 한 곳씩 지원하였으나, 서비스 기획 직무는 불합격했고 한 곳에서 콘텐츠 마케팅 직무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기업 규모도 크고 산업도 제가 관심 있는 분야라 경험해보고 싶으면서도 직무가 1지망이 아니라는 점에서 고민이 됩니다. 콘텐츠 마케팅 인턴 경험이 이후 서비스 기획 직무 지원 시 도움이 될지, 아니면 한 학기 더 준비 후 서비스 기획 직무로 다시 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올해 26살 여자로 나이도 적지 않아 더 조급한 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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